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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바쁘네요.

바빠서 주말에 애니를 몰아봅니다.

오늘 또 모의고사날 이군요. 거참 시간도 빠릅니다.

자기 전에 포스팅 하는건데 우왕좌왕하는 군요.

요즘 팬시나 그리고 앉아있습니다.

조만간 이글루를 다시 시작해야 할텐데 아마 제 생각엔 12월10일쯔음 부터 살아날 것 같네요.

일기대신 한번 써보자는 이글루스 한번 일기를 쓰지 않는게 버릇이 되듯 포스팅이 줄어들어만 가는 걸 보니

많이 씁쓸합니다.

12월 서코는 갈 수 있을 듯 하군요.

일단 지금 맡은 일을 끝내야 숨이 트일 것 같아요.

그럼 일을 하러 고고싱.~

PS 배경음은 Anonymous Girl(이름 모를 소녀)  -Peter Schindler 입니다



 

by 에모 | 2006/11/21 01:44 | 일상생활 속으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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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나르샤 at 2006/11/22 19:20
마스터.

서코 기준이래매; ;ㅁ;'
Commented by 미나르샤 at 2007/01/14 13:40
...........마스터 12월 10일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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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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