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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으로 헌혈했습니다 :D

학교에서 학생중 지원하는 사람을 모아다가 헌혈을 했습니다.

경품은 3000원짜리 문화상품권 OR 영화 예매지만 역시 거의 문상.

생에 처음으로 뽑는지라. 두려움 ㄱ-.

뭐 시작만 그렇고 팔에 바늘을 꼽아 두는 거네요.

라지만 마치 몸속의 공기방울이 섞인 액체가 빠져나가는 기분이랄까요.

오묘한 느낌. 예쁜 간호사는 없...(...)

헌혈 후 먹는 빵이 아니라 여긴 포카리스웨트랑 뽀또를 주는군요.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팔에 힘주면 멍든다는 것 때문에 쫄아서 보류중.




그리고 오늘의 전리품 와아!

문상은 저대로 보관할 겁니다. 쓸 생각이 없네요 지금으로서는.

헌혈 . 못할 짓은 아니군요. 다음엔 빵이 나왔으며.ㄴ....(퍽 주는대로 먹게)

PS 오랜기간 잠수탔군요. 다음 포스팅은 언제일지 모르는겁니다 :D?

by 에모 | 2006/09/28 02:56 | 일상생활 속으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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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yuki at 2006/09/28 03:31
링크 했습니다.:D
음...음악이 많이 들어봤던 것이라 추억속에 빠지게 만드네요.
Commented by 시우 at 2006/09/28 18:06
에.. 문상 유효기간안에는 쓰시기를..;;

헌혈은 3번인가 해봤는데(군대에서..-_-)

처음엔 빵 & 요구르트,
두번째엔 필기구셋트 & 빵 & 요구르트,
세번째는 쵸코파이 & 음료수

님하 쵸코파이는 맨허요.. 군대가면 맨날 먹는건데..-_-;
Commented by 에모 at 2006/09/28 18:38
나유키// 옛! 하지만 요즘들어 잠수가 많을듯..

시우// 문상 유효기간이.. 에...2011년 9월까지군요.
잊어먹기 좋은 년도.
Commented by 미나르샤 at 2006/09/28 23:47
.....좋아?
Commented by Natures at 2006/09/30 14:06
.....헌혈 18일에 하는데 생일은 몇일 후.. orz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6/09/30 14:13
쵸코파이라도 실컷 먹을 수 있으면 좋은겁니다.(....)

그러고 보니 부드럽지 않은 쵸코파이는 안나오려나..
Commented by 망콘콘 at 2006/10/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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