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8일
생애 처음으로 헌혈했습니다 :D
학교에서 학생중 지원하는 사람을 모아다가 헌혈을 했습니다.
경품은 3000원짜리 문화상품권 OR 영화 예매지만 역시 거의 문상.
생에 처음으로 뽑는지라. 두려움 ㄱ-.
뭐 시작만 그렇고 팔에 바늘을 꼽아 두는 거네요.
라지만 마치 몸속의 공기방울이 섞인 액체가 빠져나가는 기분이랄까요.
오묘한 느낌. 예쁜 간호사는 없...(...)
헌혈 후 먹는 빵이 아니라 여긴 포카리스웨트랑 뽀또를 주는군요.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팔에 힘주면 멍든다는 것 때문에 쫄아서 보류중.

그리고 오늘의 전리품 와아!
문상은 저대로 보관할 겁니다. 쓸 생각이 없네요 지금으로서는.
헌혈 . 못할 짓은 아니군요. 다음엔 빵이 나왔으며.ㄴ....(퍽 주는대로 먹게)
PS 오랜기간 잠수탔군요. 다음 포스팅은 언제일지 모르는겁니다 :D?
경품은 3000원짜리 문화상품권 OR 영화 예매지만 역시 거의 문상.
생에 처음으로 뽑는지라. 두려움 ㄱ-.
뭐 시작만 그렇고 팔에 바늘을 꼽아 두는 거네요.
라지만 마치 몸속의 공기방울이 섞인 액체가 빠져나가는 기분이랄까요.
오묘한 느낌. 예쁜 간호사는 없...(...)
헌혈 후 먹는 빵이 아니라 여긴 포카리스웨트랑 뽀또를 주는군요.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팔에 힘주면 멍든다는 것 때문에 쫄아서 보류중.

그리고 오늘의 전리품 와아!
문상은 저대로 보관할 겁니다. 쓸 생각이 없네요 지금으로서는.
헌혈 . 못할 짓은 아니군요. 다음엔 빵이 나왔으며.ㄴ....(퍽 주는대로 먹게)
PS 오랜기간 잠수탔군요. 다음 포스팅은 언제일지 모르는겁니다 :D?
# by | 2006/09/28 02:56 | 일상생활 속으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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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이 많이 들어봤던 것이라 추억속에 빠지게 만드네요.
헌혈은 3번인가 해봤는데(군대에서..-_-)
처음엔 빵 & 요구르트,
두번째엔 필기구셋트 & 빵 & 요구르트,
세번째는 쵸코파이 & 음료수
님하 쵸코파이는 맨허요.. 군대가면 맨날 먹는건데..-_-;
시우// 문상 유효기간이.. 에...2011년 9월까지군요.
잊어먹기 좋은 년도.
그러고 보니 부드럽지 않은 쵸코파이는 안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