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7일
가지고 싶은게 많네요.
아이팟터치라던가..
앨범이라던가..
브로마이드라던가..
사고 싶은데 너무 많은데 역시 부족한건 돈일까요.

PS. 노래추천좀 해주세요.
# by | 2008/01/27 01:40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1/27 01:40 | 트랙백 | 덧글(1)
-기분 내키는 대로 적은지라 경어라도 그냥 봐주시길...-
할말은 업ㅂ다.
자 평가를 시작해보자.
케이지사의 게임이다.
케이지사를 먼저 알아보자.
일단 이 회사는 조랄 수상한 게임만 내는 것 같다.
이번 게임만 봐도 그렇다. 표면상으로 보자.
저거 다 남자들이다....
일단 재쳐놓고
스토리면에서는 그닥 점수를 줄 수 없는게 사실이다.
스토리가 너무 허접하다고 해야하나. 너무 단순하다.
예를 들어 히카리를 예를들자.
히카리 프로덕션도착 - 프로듀서인 주인공만남 - H - H - H - 아버지에게 발각당함 - 최우수상 타지 못하면 돌아오라고 함 -
좌절 - 힘냄 - 성공.
이뭐. 너무 당연하고 안해도 알것 같은 스토리이다.
그래서 스토리면에서는 그닥 점수를 줄 수 없다.
캐릭터를 들춰보자.
아이코
메인 히로인(?) 이럴떈 뭐라해야하지..
아.. 답답하다. 대략 그냥 메인 히로인이라 칭하겠다.
대강 스토리를 보면 주인공입사 - 아이코의 ㅌㅌㅌ 목격 - 사랑에 빠짐 - 주인공과 스캔들 - 극복 - 활동
이게 끝이다.
이 캐릭터는 스토리상에서 상상임신까지 가는 웃긴 상황이 나온다.
자기가 슴가가 나왔다고 생각하다 다 꿈이었다.
실망한다.
주인공의 집에서 사진을 하나 목격한다.
주인공이 전에 살던곳에서 만났던 아키오라고 한다.
아키오가 아이코다. 이뭐.. AKIO -> AIKO
알파벳 두개 자리바꿈 했을 뿐 인데...
또 좋단다. 결국 요 둘은 결혼까지 간다.
내 생각으론 이 캐러는 기뻐~라는 표현을 자주 하는데 이게 꽤 가늘고 높은 목소리라
너무 많이들어 식상하고 짜증까지 날뻔했다.
주인공에게 너무 달라붙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은 싫다.
쿠미.
대략 여왕님 스타일의 캐릭터이다.
히카리
설명업ㅂ다.
주인공과 딱 달라붙어서 엣찌만 줄창 뽑아내는 캐릭터다.
순수캐러인데 남자끼리 하는것을 그리 이상하게 여기지 않아한다?
주인공한테 대준다?
일부러인지 뭔지 방송전에 ㅌㅌㅌ을 안해서 주인공보고 하게한다?
평가는 내 생각엔 다 필요없고 쿠미.
히카리도 꽤 막장인것 같다.
스토리는 주인공과 집에있음 남자라고 주인공한테 들킴 - 남자라고 밝히고 입사 - H- H-H-H-H-H-H-H-H-아버지에게 발각당함 - 최우수상 타지 못하면 돌아오라고 함 -
좌절 - 힘냄 - 성공.
아 간단하네.
나는 이런 캐릭터는 별로다.
총평= 도데체 뭘 보려고 하는 게임인지 모를 게임같다.
하면서 눈에서는 습기만 찰 뿐이다..
웃긴게 저 3명이 3대 아이돌인데 지금 아이돌들 다 남자인가염?
저쪽 사회도 꽤 막장이다.
저 3을 클리어하면 마지막 하렘엔딩이 펼쳐진다 <-남자로?
아... 할말 업ㅂ다 3:1??? 뭐야
그냥 후질러댄다.
아.. CG 넣고싶지만 너무 .... ORZ
결국. 막장이지만 쿠미.
ps 다음엔 무슨 게임을 해볼까요.
# by | 2007/08/11 20:35 | 모에 LIFE | 트랙백 | 덧글(2)
어느분이 이런 집에서 뒹굴기 좋은날 액티브하게 사실까요.
늦잠도 자주시고 애니도 좀 봐주시고 자야죠(?)
오늘은 다값어 1기와 2기 7화까지 봤네요.
아이시아...!<-stop
대략 한번쯤 게임 플레이 해봐야겠군요.
오늘도 이렇게 허무하게 지나가네요.

# by | 2007/07/17 22:38 | 일상생활 속으로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7/16 20:22 | 일상생활 속으로 | 트랙백 | 덧글(6)

# by | 2007/05/07 19:31 | 트랙백 | 덧글(3)

# by | 2007/05/06 20:24 | 트랙백 | 덧글(3)
다같이 오늘은 스핀미트~ 예!
ㄱ-
자멸감..
이 이상은 모르시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
# by | 2007/05/06 20:19 | 트랙백 | 덧글(0)

?! 풀할할하랗랗랗라할핧
웃어줄 수 밖에 없군요.
위 사진의 까마귀씨(문씨)에게 영원히 남은 추억을 !(틀려)
결국 결과는 유씨(男)씨에게 넘어갔군요.
저희 학급문집은 대단합니다.
남자x남자 열애설도 당당히 실어버리는 과감함.(리플중에 원하시면 올려드림)
도전정신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거보고 경악 푸하하하 ㅠㅠ
실제로 반장이 치즈가루를 가져왔죠 .... 지금 생각하면 ... 라고해서 이군이 저는 아닙니다.
저기 가려진 부분은 핥.... ㄱ-

# by | 2007/02/16 00:42 | 일상생활 속으로 | 트랙백 | 덧글(6)
# by | 2007/02/14 20:36 | 일상생활 속으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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